장례 절차 안내
한국의 일반적인 3일장 기준 장례 절차입니다
처음 겪는 분들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1일 차 : 임종 및 안치
1. 임종 발생 및 서류 발급
병원이나 자택에서 임종하신 후, 병원 또는 경찰을 통해 사망진단서(또는 사체검안서)를 발급받습니다.
2. 상조 접수 및 이송
국제상조(02-522-7210)로 연락 주시면 앰뷸런스를 배차하여 고인을 원하시는 장례식장으로 이송하고 안치합니다.
3. 빈소 차림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하고 영정사진과 제단을 장식합니다. 이 시점부터 조문객을 맞이하기 시작합니다.
2일 차 : 입관 및 성복
1. 염습
염습이란 고인의 몸을 깨끗하게 닦고 정결히 한 뒤 수의를 입혀드리는 과정입니다. 전문 장례지도사가 정성껏 진행합니다.
2. 입관
염습을 마친 고인을 관에 모시는 절차입니다. 유가족이 고인과 마지막으로 인사를 나누는 엄숙한 시간입니다.
3. 성복 및 전격 조문
입관 후 거친 상복을 차려입고 본격적으로 제사를 지내는 것을 성복이라 합니다. 이후 가장 많은 조문객이 방문합니다.
3일 차 : 발인 및 장지
1. 발인
장례식장을 떠나는 절차입니다. 발인제를 지낸 후 영구차(리무진, 장의버스)에 관을 싣고 화장장이나 장지로 출발합니다.
2. 화장 / 매장
예약된 화장장으로 이동하여 화장을 진행합니다. 최근에는 90% 이상 화장으로 모십니다.
3. 장지 안치 및 귀가
화장된 유골을 납골당(봉안당), 수목장 등 장지에 안치합니다. 안치가 끝나면 비용을 정산하고 모든 장례 절차가 종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