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제 상조회사의 과도한 광고비와 영업 수당은 결국 유가족의 부담으로 돌아옵니다. 저희는 이러한 기형적인 구조를 깨고자 100% 후불제를 도입했습니다. 진정으로 고인을 기리는 일에만 온전히 비용이 쓰여야 한다고 믿습니다.
처음 약속드린 견적에서 원치 않는 추가 항목을 교묘하게 청구하지 않습니다. 수의, 관, 차량 등 모든 내역의 원가 수준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오직 가족분들의 선택에 의해서만 절차가 진행됩니다.
사전 지식 없이 맞이한 이별의 슬픔은 누구에게나 가혹합니다. 국가공인 1급 장례지도사가 임종부터 장지 안치까지 곁을 지키며 유가족이 온전히 슬픔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모든 행정/운영 절차를 밀착 대행합니다.